허리케인 샐리, 앨라배마 강타

50만가구 정전...폭우로 곳곳서 물난리 허리케인 '샐리'가 앨라배마주를 강타해 강풍과 함께 곳곳에 '물폭탄'을 뿌리고 있다. 2등급 허리케인인 샐리는 지난 16일 오전 4시45분께 앨라배마주 걸프쇼어스 인..
rel.date:2020-09-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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